AMOLED 부족이 2011년엔 초과가 될 거예요

Samsung의 아름다운 Super AMOLED 패널들은 모바일 장치들에서 점점 더 흔해지고 있지만, 지금 있는 양은 Samsung Mobile Display 공장에서 더 많은 제품들이 쏟아져나올 때의 양엔 미치지 못할 거예요. 이 상황은 2011년에 달라질 거라고 예상되는데, SMD가 자사의 약속을 다하고 또다른 생산 공장을 가동하기로 계획하고 있으며 한국, 대만, 싱가포르의 다른 경쟁사들이 이듬해에 자사의 자체 AMOLED 공장들을 늘릴 거거든요. 한편 중국은 자국의 OLED 공급망도 만들고 있다고 전해지며, 이것은 passive matrix 종류 디스플레이들도 조립 라인에 쏟아질 거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2011년이 아직 모든 냄비에 닭들을 다 넣어줄 수 있는 해가 될 순 없겠지만 그래도 모든 스마트폰에 반짝거리는 유기적 감성을 넣으줄 수 있는 해는 될 거예요.

By Tim Stevens

http://www.engadget.com/2010/11/28/amoled-shortage-to-become-a-surplus-in-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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