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祈り

작은 손에서 전해지는 따뜻함
부서질 것 같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왔어

네가 네가 깊게 상처받고
눈물을, 눈물을 품은 그 가슴은
언젠가 누군가의 상처받은 마음을
따스하게 해 주겠지

괴로울 정도로 너를 알고 있어
그 강함도 깊은 슬픔도
너의 눈은 항상 저 하늘 건너편을
보고 있는 것도

괴로울 정도로 너를 사랑해도
닿지 않을 거라는 것까지도 알고 있어
언젠가 그렸던 너의 꿈 이룰 수 있게
나는 기도할 뿐

조용하고 어두운 곳에서 올려다 본 별하늘
지금의 나와 닮은 희미한 별을 찾았어

먼 옛날 쏘아졌던 빛
제대로 제대로 닿고 있으니까
미약한 빛이라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너를 비추고 싶어

이 세상에서 너를 만난 것도
그런 너를 좋아하게 된 것도
그것만으로 그것만으로
살아갈 이유가 돼
신기하게도

괴로운데도 사랑에 빠져버려
이 고동은 거짓말하지 않는 걸
언젠가 그렸던 너의 꿈 이룰 때까지
나는 살아가고 싶어

괜찮아 괜찮아
너는 꼭 빛이 될 거야
나에겐 이미 쳐다볼 수 없을 정도로
네가 눈부시니까

괴로울 정도로 너를 알고 있어
그 강함도 깊은 슬픔도
네 눈은 항상 저 하늘 저편을
보고 있다는 것도

괴로울 정도로 너를 사랑해도
닿지 않는 것까지도 알고 있어
언젠가 그렸던 너의 꿈 이룰 수 있게
나는 기도할 뿐

하루나 루나, 祈り(기도), 싱글 Overfly에서. 번역자 사샤나즈(Kagami S. Rosy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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